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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합니다.
[ 2012-02-05 20:52:45 ]
  
양재호
조회수: 2310        
아래글은 자격없는 사람이 협회 이사임원으로 뽑힌 것에 대한 문제제기 그리고 무능한 사무국 간부직원과 이사임원조직의 문제점을 지적한 것인데 협회는 반성하고 정신차리기는 커녕 게재된 글을 삭제하기에만 급급하고 있습니다.
요트에 관련있는 사람이면 누구나가 다 알아야 할 내용이라고 생각되어 게재하오니 참고들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분노를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다같이 지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얼마전 우연찮은 기회에 내 귀를 의심하게 되는 이상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것은 협회 사무국 간부직원과 이사임원에 대한 얘기였습니다.
처음에 나는 그 얘기를 하는 분들에게 그럴리가 있나 거짓말하지 말라고 말했었습니다. 그러자 그 분들은 말이란게 돌고돌아 보태지기도 하고 와전되기도 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 얘기는 거의 틀림없는 사실이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분들은 현재 요트조직에 관계하고 계신 분들입니다.
나와 우리 아이가 많은 운동종목 중에서 요트를 택하게 된 것은 물론 대학 진학이 첫번째 이유겠지만 또다른 중요한 이유는 넓은 바다에서 바람과 파도와 조류 등등 자연의 힘에 부딪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극기하여 목표한 바를 이루는 젊은이의 기상을 배우게 하고 싶었으며 또한 매사에 겸손, 겸허하고 모두를 포용하고 배려할 줄 아는 넓은 가슴을 가진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내가 들은 요트계 조직 내부는 어린 선수들에게 그러한 꿈과 희망을 줄 수 없는 썩고 한심한 단체였습니다.
단체를 이끌고 있는 중앙본부의 사무국 간부직원과 이사임원이 무능하고 썩은 사람들인데 어떻게 그 조직에 관계하는 사람들이 건강한 정신과 사고를 가진 제대로 된 사회인, 체육인이 되겠습니까?
내가 들었던 얘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얼마전 요트협회 이사총회에서는 기막히고 한심한 일이 벌어졌답니다.
새로 이사임원 한사람을 뽑았는데 그 사람은 작년에 회식자리에서 술병으로 선배의 머리를 후려친 적이 있었으며 그 일로 말이 돌자 이사임원직을 사퇴했었는데 무슨 일인지 다시 추천되어 올바른 소수 몇사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회장님을 비롯한 대다수 이사임원들의 찬성표를 받아 다시 이사임원으로 뽑혔다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한심하고 기가 막힌 일입니까?요트협회 이사임원회 조직이 무슨 조폭깡패조직입니까?
우리나라 요트계에는 그보다 나은 사람이 없습니까?
이것은 형사처벌 대상에 올릴 수 있는 심각한 일인데 협회차원에서 징계조치는 못할 망정 다시 이사임원으로 뽑는다는 것은 요트에 관계하는 모든 사람을 우습게 여기는 처사이며 회장님을 비롯한 이사임원들의 도덕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보여주는 커다란 일입니다.

이 얘기를 듣고 내가 그 분들에게 아니 이런 내용을 요트하는 사람들이 알면 못하게 할 수 있는 거 아니냐고 하자 그분들 하시는 말씀이 나를 또한번 놀라게 하였습니다.
이사임원의 최종 승인은 회장단 총회인 대의원회의에서 결정하게 되는데 지방 회장님들도 이제는 중앙협회하는 꼴에 하다하다 지쳐 염증을 느껴 관심도 없으며 나서려 하지 않고 각자 자신들 지방협회일에만 신경을 쓴답니다.
아니 이건 또 무슨 말입니까?
그러면 안되지요.
그럴려면 지방 회장직을 내놔야지요.
이건 엄연한 직무유기입니다.
그러니까 더욱 더 중앙협회에서 무서움을 모르고 해괴한 일을 자연스럽게 벌이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물의를 일으킨 당사자는 즉시 이사임원직을 사퇴해야하고 중앙협회에서는 징계위원회를 열어 신사스포츠인 요트의 정서에 맞게 정화차원에서 요트계 추방과 같은 강력한 징계처분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사임원 구성상태도 한심하답니다.
회장님 사업과 관련있는 분들이 1/4을 차지하고 있고 또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품위도 없고 수준도 없는 시도 분배차원에서 뽑힌 선수출신 지방협회 간부들이 1/4, 그외 근본도 모르는 사람 몇몇 등 결국 반수 이상이 중앙본부임원으로서의 제대로 된 역할을 할 수 없는 사람들이 이사임원을 하고 있으니 무슨 제대로 된 정책, 제대로 된 판단, 제대로 된 일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특히 선수출신 지방협회 간부로 중앙협회 이사임원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하는 일이 이사총회나 대회, 기타 모임 등이 있을 때마다 술파티, 여자파티, 그리고 차마 말할 수 없는 3차파티 즐기는 것 그리고 검은 돈에 대한 관심 오직 그것만을 쫒으며 협회 회장, 사무국 간부직원은 언제든지 우리 손으로 짜르고 뽑고 할 수 있다는 기막힌 자신감 속에 지방협회를 장악한 채 요트조직의 암세포처럼 뿌리를 내리고 있답니다.
그들은 지방요트 조직에서 제왕적 존재이며 요트장은 그들의 아방궁이랍니다.
특히 그들은 술, 여자문제로 인해 대개가 가정파탄자들이랍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문제의 근원이 바로 무능한 사무국 간부직원인 전무, 국장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전무라는 분은 요트하고는 아무런 관계없는 분이 쌩뚱맞게 어떻게 뽑혀 하는 일이 가는 발길마다 정치를 하려는지 명함뿌리는 것이 주된 일이며, 국장이라는 분은 이쪽저쪽 눈치만 살피며 가늘고 길게를 외치며 소신도 없고 열정, 책임감도 없이 그저 자리만 차고 있답니다. 두분에게 지급되는 연봉이 합쳐서 1억원이라니 참 기가 막힙니다.
사무국간부직원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했다면 어떻게 이처럼 형편없는 이사임원회 조직이 구성될 수 있었겠습니까?
어떻게 조폭깡패 같은 자가 다시 이사임원으로 추천되고 뽑히게 되겠습니까?

물론 어떤 회의안건이든 최종결정은 회장님 또는 이사총회, 회장단총회등에서 결정되겠지만 그래도 사무국간부직원 손에서 사전에 어느정도 정리되고 가려지는 취사선택의 과정이 있게 되는 것은 상식아닙니까?
이러한 일을 전혀하지 않으니 이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능한 사무국간부직원과 이를 이용해 이사임원 자리를 꿰차고 활개하는 선수출신 지방협회 임원 이들이 지금 중앙협회 더 나아가 우리나라 요트계를 완전히 망치고 있답니다.
중앙본부의 제도 즉 규정으로 이들을 강하게 징계처리하여 중앙본부의 힘과 권위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어차피 이들은 그동안 지은 죄가 많아 감사를 해보면 무수한 비리가 드러날거랍니다.

요트협회는 회장님이 찬조하시는 돈 일부와 국고로 운영되고 있는 줄 압니다.
회장님이 찬조하시는 돈까지는 몰라도 국고로 지원된 돈은 국민 곧 내가 낸 세금인 만큼 내가 낸 세금이 무능하고 형편없는 자들의 월급, 술값 등으로 쓰여지는 것을 더는 못보겠습니다.
서울시장선거에서 보았듯이 손가락하나로 50년 정당정치가 무너지는 엄지혁명의 세상입니다.
SNS의 초고속 초정보화의 시대, 피튀기는 경쟁의 시대에 놀고 먹고 월급받고 이게 가당키나 한 일입니까?
요즘 세상에 도대체 어디에 이처럼 썩고 한심한 단체가 있습니까?
협회차원의 조치를 본 후 체육회장님, 체육부장관님께 다시 고발할 것입니다. 순수아마추어 체육단체인 요트협회가 자격없는 모리배들에 의해 좌지우지 된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우리 아이가 언제나 요트인임을 자랑할 수 있는 제대로 된 협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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